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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테리우.. | 19/09/12 10:01 | 추천 117 | 조회 5727

나경원은 겁먹었다 +434 [29]

보배드림 원문링크 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243816

아들 관련 허위사실에 대해 소송하겠다는 나경원

온 나라가 딸을 부정적으로 매도할 때에도 소송이야기는 하지 않았던 조국.

  

두렵지 않은 개는 짖지 않습니다.

목소리를 높인다는 건 겁을 먹었다는 얘기죠.

 

조국 털리는 거 보면서 아마 나경원 마음도 편하지 않았을 겁니다. 

혹여 그 불똥이 자신의 아들 딸 문제로 번지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데 때마침 장제원 아들래미 음주 뺑소니까지 터지면서

야당으로 불똥이 제대로 튀었죠. 

나경원 아마 장제원 때려 죽이고 싶을 겁니다. 

 

나경원 입장에선 아들선에서 대충 마무리 하고 싶을 겁니다.

딸래미는 검찰이 칼 들이대면 이건 아주 빼박이거든요.

그 전에 아들 문제 덮으려고 소송 이야기로 네티즌 수사대,

기레기 입틀막 시도 하는 거로 보이네요.

 

네티즌들이 나경원 딸 부정입학문제를 오랫동안 거론했지만

대다수 언론에서 보도해주지 않아 계속 덮여 있었는데

이번에 아들 문제와 더불어서 딸래미 문제까지 수면 위로 

끌어올려서 자한당에 치명상 입혀야 합니다. 

 

나경원은 패스트트랙 관련 선진화법 위반으로 피선거권 박탈, 

아들 딸은 입시부정으로 입학취소, 남의 눈에 눈물 나게 하면

자신의 눈엔 피눈물 나게 된다는 걸 자한당 놈들에게

똑똑히 보여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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