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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_jeopar.. | 19/10/11 00:39 | 추천 45 | 조회 2698

한겨레 단독;; 윤중천 진술 - 윤석열도 접대받았다? + 대검해명 +144 [60]

뽐뿌 원문링크 m.ppomppu.co.kr/new/bbs_view.php?id=issue&no=207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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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멀리 안나간다 춘장행님~

 

국이행님 보낼라다 춘장행님 먼저 가겠네 ㅂㅂ

 

 

 

 

--아래는 하늘바람터님의 댓글-----------------------------

일단 대검 해명.

 

[Web발신]

대검 대변인실에서 알려드립니다.


금일 한겨레의 "'윤석열도 별장에서 접대', 검찰, 윤중천 진술 덮었다" 보도와 관련하여 말씀드립니다. 


위 보도는 완전한 허위사실입니다. 


검찰총장은 윤모씨와 전혀 면식조차 없습니다. 당연히 그 장소에 간 사실도 없습니다. 


검찰총장 인사검증 과정에서도 이러한 근거없는 음해에 대하여 민정수석실이 검증하고 사실무근으로 판단한 바도 있습니다.


중요 수사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이런 허위의 음해기사가 보도되는 것은 대단히 유감입니다. 


사전에 해당 언론에 사실무근이라고 충분히 설명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근거없는 허위 사실을 기사화한 데 대하여 즉시 엄중한 민형사상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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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스폰서였던 건설업자 윤중천씨의 별장에 들러 접대를 받았다는 윤씨의 진술이 나왔으나 추가조사 없이 마무리된 것으로 드러났다. 대검찰청 검찰과거사진상조사단(이하 조사단)은 윤씨의 이런 진술이 담긴 보고서를 작성해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를 통해 검찰에 넘겼으나,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이던 윤 총장에 대해 기초 사실 조사조차 하지 않은 채 사건을 종결한 것이다.

 

10일 <한겨레21>이 이른바 ‘김학의 성접대 사건’ 재수사 과정에 대해 잘 아는 3명 이상의 핵심 관계자를 취재한 결과, 진상조사단이 지난해 말부터 김학의 사건을 재조사하는 과정에서 검찰과 경찰로부터 확보한 2013년 당시 1차 수사기록에 포함된 윤씨의 전화번호부, 압수된 명함, 다이어리 등을 재검토하면서 ‘윤석열’이란 이름을 확인했다. 이에 조사단은 윤씨를 불러 과거 윤 총장과 친분이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조사단은 또한 강원도 원주 소재 윤씨 별장에서 윤 총장이 수차례 접대를 받았다는 진술도 받아냈다. 조사단은 이런 내용을 진술 보고서에 담았다. 당시 조사단은 김학의 사건과 관련해 김 전 차관을 비롯한 검찰 고위 공직자들의 연루 의혹에도 불구하고 6년 전 검찰과 경찰의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보고 재조사를 벌였다. 조사단은 변호사, 교수, 검사 등으로 구성됐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난달 25일 인천 영종도에서 열린 제29차 마약류퇴치국제협력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인 파라다이스시티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인천/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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